팔란티어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서 보합세에 그쳐(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가의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팔란티어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 소폭 하락하고 있다.
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팔란티어는 0.29% 하락한 206.5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시간외거래에서 소폭 하락하고 있다.
팔란티어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아직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월가의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팔란티어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 소폭 하락하고 있다.
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팔란티어는 0.29% 하락한 206.5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은 3.35% 급등한 207.18달러로 마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팔란티어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1억8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10억9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은 21센트로, 시장의 예상 17센트를 상회했다.
전망도 좋았다. 팔란티어는 올해 연간 매출을 44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41억7000만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호실적을 발표한 것이다. 그럼에도 시간외거래에서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팔란티어는 올 들어 173% 급등하는 등 최근 들어 연일 랠리했었다.
팔란티어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아직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것. 1% 내외 하락에서 1% 내외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그 학교 못 다니게 할 것"…차예련 학폭 의혹, 남편 주상욱 '김부장' 발언 눈길
- "성과급만 71억, 마흔 전 은퇴 새 삶 살고 싶다"…삼성전자 직원 글 '갸웃'
- "최불암 영면한 곳 근처 소맥 공짜"…장지 5분 거리 식당 홍보 논란
- "계주 위험하다" 학부모 민원에 운동회 경기 취소…아이들 울상
- "장인 생일엔 한우, 시부한텐 미역국"…계약직 남편 실직 후 서운함 폭발
- "남양주서 로또 산 사람 누구세요?…1등 20억 오늘 모두 사라진다
- "악착같이 모은 5.4억, 주식 샀다가 3.3억 손실"…결혼 앞둔 남성 절망
- "애 오줌 기저귀를 햇반 위에 버리고 갔다"…코스트코 진열대 사진 '충격'
- "삼전닉스 끝났다고? 이걸 봐"…이재용·최태원 함께 걸그룹 칼군무 '들썩'[영상]
- "숫자 적어놓고 AI한테 고르게 했다"…10억 복권 잭팟 터진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