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경, 팩폭 멈춰!’ 아픈 ‘킹’ 르브론 향한 바클리의 독설…“좌골신경통? 그냥 늙어서 그래, 늙으면 다 아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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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경' 찰스 바클리가 부상 중인 르브론 '킹' 제임스를 향해 '팩트 폭행'했다.
제임스는 올 여름 526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 LA 레이커스와의 1년 동행을 이어갔다.
그는 "제임스는 그냥 늙었을 뿐이다"라며 "제임스는 허리가 아프다. 늙은 사람은 다 허리가 아프다. 모두가 그렇다. 그걸 좌골신경통과 같은 의학 용어로 포장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는 그냥 늙은 것일 뿐이다"라고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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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경’ 찰스 바클리가 부상 중인 르브론 ‘킹’ 제임스를 향해 ‘팩트 폭행’했다.
제임스는 올 여름 526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 LA 레이커스와의 1년 동행을 이어갔다.
그러나 오프 시즌 준비 중 오른쪽 좌골신경통 부상이 있어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NBA 역대 최초 23번째 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좋지 못한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다만 제임스가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바클리는 특유의 독설과 조롱으로 그의 늦어지는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바클리는 최근 ‘댄 패트릭 쇼’에 출연, 제임스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제임스는 그냥 늙었을 뿐이다”라며 “제임스는 허리가 아프다. 늙은 사람은 다 허리가 아프다. 모두가 그렇다. 그걸 좌골신경통과 같은 의학 용어로 포장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는 그냥 늙은 것일 뿐이다”라고 웃음 지었다.

문제는 제임스의 허리 통증 문제가 올 시즌 내내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과거의 건강한 제임스는 이제 잊어야 한다. 41세의 나이로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생존하고 있다는 건 대단한 일. 다만 현실적으로 부상에서 회복한 제임스가 올 시즌 끝까지 건강함을 유지한다는 보장이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레이커스가 웃을 수 있는 건 오스틴 리브스의 성장과 활약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그는 올 시즌 평균 31.1점 5.1리바운드 9.3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 중이다. 7경기 중 4번의 더블더블을 달성하기도 했다.

바클리는 “다른 팀들은 곧 리브스에게 맞춰 수비 전술을 조정할 것이다. 지금 그가 경기당 30점, 40점씩 넣는 퍼포먼스는 25점 수준으로 내려올 것이다. 그는 매 경기 40점을 넣을 수 있는 타입의 선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리브스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 하지만 매일 40점을 넣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NBA 역사상 단일 시즌 평균 40점을 기록한 건 옛날의 (윌트)체임벌린 정도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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