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아무데서나 훌러덩 벗는 송지효에 정신 혼미 “내 맨살 봤어?”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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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철이 송지효의 털털함을 언급했다.
11월 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구원자' 배우 송지효,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런닝맨' 15년 차인 송지효는 "30살에 시작했는데 45살이 됐다. 다사다난했다"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송지효는 "한 일원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가족애가 생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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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병철이 송지효의 털털함을 언급했다.
11월 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구원자’ 배우 송지효,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런닝맨' 15년 차인 송지효는 "30살에 시작했는데 45살이 됐다. 다사다난했다"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송지효는 "한 일원들을 계속 보다 보니까 가족애가 생긴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그러다 어느 순간 반신욕도 같이 하고"라고 농담했다.
이에 김병철은 "가족이어서 그렇다기보다는 저랑 촬영할 때도 사람들 있는 데서 막 벗더라. 옷 갈아입을 때. 워낙 털털해서"라며 "가서 입으라고 해도 '뭐 어때 괜찮아요' 하더라. 단련이 돼서 그런 건지"라고 촬영장 일화를 전했다.
송지효는 "그런 거에 대해서 크게 생각을 안 하는 거 같다. 또 그때 당시에는 내복을 입고 있어서 그런 거다. 선배님 내 맨살 봤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김병철은 "편하게 대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아니면 너무 어려웠을 거 같다. 너무 아름다워서 긴장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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