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자신감, "15연승 뮌헨? 홈에서는 우리가 더 낫다"… '부상 호소' 뎀벨레도 출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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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유럽 최강의 페이스를 달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도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전을 위한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내일은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 15경기 연승은 대단한 기록이지만, 홈 팬들과 함께라면 우리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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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유럽 최강의 페이스를 달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도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유럽 빅 리그 15연승이라는 기록적 행진을 이어가는 상대를 두고 "우리가 더 나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은 5일 새벽 5시(한국 시각)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는다. 해리 케인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유럽 무대에서 압도적 전력을 과시 중인 바이에른 뮌헨이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홈 이점을 바탕으로 승리를 자신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전을 위한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내일은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 15경기 연승은 대단한 기록이지만, 홈 팬들과 함께라면 우리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기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어려운 대결 중 하나다. 그러나 결과뿐 아니라 경기의 경험과 분위기 자체가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파리 생제르맹은 긍정적인 소식도 전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마르키뉴스의 기량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훌륭한 리더이자 인격자이며, 우리 팀에 오랫동안 남아주길 바란다"며 주장 마르키뉴스의 복귀를 반겼다.
지난 주말 OGC 니스전이 끝난 후 팀 동료 아슈라프 하키미에게 허벅지 통증을 호솧 시선을 모아썬 우스만 뎀벨레에 대해서는 "현재 컨디션은 좋다. 몇 주간 전훈을 모두 소화했고 두 경기 연속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뛸 것이다. 다만 출전 시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UEFA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바이에른 뮌헨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겠다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의지는 확고하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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