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모델' 이현이, '상반신 노출' 누드화보 찍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이현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찍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현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찍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화보 컷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이현이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룩을 완벽 소화, 가히 20년 차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이현이는 과감히 상반신을 탈의, 노출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명품 보디라인과 압도적인 포스로 노출마저 감각적인 화보로 완성시켰다.
이와 함께 이현이는 "어느덧 20주년이 되었다. 기념해서 화보도 찍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VCR도 찍었다. 스무 해 동안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모델로서의 정체성이 가장 좋고 설렌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살겠다"라는 소회를 남겼다.
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는 "20주년 축하드린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모델 이현이 너무 멋지다. 축하해", 방송인 양미라는 "꺅 20주년 축하해요! 멋지다 멋져", 방송인 안혜경은 "할 말을 잃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 75kg 살찐 놀라운 근황 | 스타뉴스
- "신인 배우인 줄 알았대요"..아역 12년 이레, 스무살+'신사장'과 함께 새로 태어나다[★FULL인터뷰]
- '불꽃야구' 결국 못 보나..11월 조정 '최강야구' 갈등 새국면[종합] | 스타뉴스
- 옥택연, ♥4세 연하와 6년 열애 끝 결혼..황찬성 이어 2PM 두 번째 [종합] | 스타뉴스
- "장동주, '연락두절' 상태" [공식] | 스타뉴스
- '춤神' 방탄소년단 지민, 8년 연속 'BEST MALE DANCERS' 1위 | 스타뉴스
- 단 3장의 앨범, 누적 304만장..방탄소년단 진, 써클 차트 '최고 판매 아티스트 100인' 선정 | 스타뉴
-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혼인신고 완료 [공식] | 스타뉴스
- 은행대출 뭐예요? 미연·장원영·제니, 용산 땅 현금 쇼핑[★FOCUS] | 스타뉴스
- 결혼 9년 차 무자녀 사랑꾼..배기성 "아내 다른 데 시집갔으면.." [조선의 사랑꾼]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