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모델' 이현이, '상반신 노출' 누드화보 찍었다

김나라 기자 2025. 11. 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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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이현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찍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화보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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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이현이 /사진=하퍼스바자 코리아
이현이 화보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이현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찍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화보 컷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이현이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룩을 완벽 소화, 가히 20년 차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이현이는 과감히 상반신을 탈의, 노출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명품 보디라인과 압도적인 포스로 노출마저 감각적인 화보로 완성시켰다.

이와 함께 이현이는 "어느덧 20주년이 되었다. 기념해서 화보도 찍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VCR도 찍었다. 스무 해 동안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모델로서의 정체성이 가장 좋고 설렌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살겠다"라는 소회를 남겼다.

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는 "20주년 축하드린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모델 이현이 너무 멋지다. 축하해", 방송인 양미라는 "꺅 20주년 축하해요! 멋지다 멋져", 방송인 안혜경은 "할 말을 잃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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