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파란색 잘 어울리는 완벽 비주얼…반짝반짝 눈빛도 러블리[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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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반짝반짝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유정은 2일 인스타그램에 "가을과 안녕하기 3초 전"이라며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과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유정을 비롯해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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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김유정이 반짝반짝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유정은 2일 인스타그램에 "가을과 안녕하기 3초 전"이라며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흰색 미니 드레스에 파란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새파란 배경 앞에서 포즈를 선보였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파란색이 잘 어울리는 흰 피부와 슬림한 몸매, 인형 같은 반듯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세련되면서 귀여운 스타일과 한 뼘 허리가 돋보이는 라인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과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유정을 비롯해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이 출연한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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