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김종국 1년에 한 번 술 마셔…주량 상상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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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김종국 주량에 대해 말하며 상상 이상의 양이라고 했다.
송지효는 3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에 나와 술에 관해 얘기하며 '런닝맨' 멤버이고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알려진 김종국 주량에 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나는 송지효랑 꼭 술 한잔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애주가라는 걸 많이 들었다. 잘 마시고 못 마시고 그런 걸 떠나서 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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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송지효가 김종국 주량에 대해 말하며 상상 이상의 양이라고 했다.
송지효는 3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에 나와 술에 관해 얘기하며 '런닝맨' 멤버이고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알려진 김종국 주량에 관해서도 얘기했다.
신동엽은 "런닝맨 멤버 중에 유난히 술을 못 마시는 멤버가 많다. 유재석은 못 마시고 지석진도 못 마신다. 김종국은 나랑 송지효와 정호철 합친 것만큼 마신다"고 했다.
송지효는 "맞다. 그런데 안 마신다. 1년에 딱 한 번 연예대상 끝나고 마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주랑 물만 마시고 마지막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끝낸다. 그런데 양이 상상 그 이상"이라고 했다.
신동엽은 "김종국이랑 몇 년에 한 번 정도 마시는데 까딱 없다. 아예 취하지도 않는다. 취한 걸 본 적 없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애주가로 알려진 송지효와 꼭 술을 마셔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나는 송지효랑 꼭 술 한잔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애주가라는 걸 많이 들었다. 잘 마시고 못 마시고 그런 걸 떠나서 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송지효도 "저도 같이 마시고 싶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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