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이현이 남편, 부장 진급 후 "월급 받으며 석사 과정 중"(동상이몽)[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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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의 남편이자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가 진급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홍성기 씨가 진급 소식을 전하면서 아내 이현이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부장 진급 후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홍성기는 "내가 진급한 거에 별로 관심이 없다"며 서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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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델 이현이의 남편이자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가 진급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홍성기 씨가 진급 소식을 전하면서 아내 이현이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S전자 소속 엔지니어 홍성기가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여유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항상 칼 같이 출근하던 모습과 달라진 아침 풍경에, "그만뒀어?" "명예 퇴직했어요?"라는 질문이 터져나왔다.

사실 홍성기는 회사의 지원을 받아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상태였다. 홍성기는 "회사의 양성과정이 있는데 그중 석사과정이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공학과에 석사과정으로 학교를 다닌 지 2학기 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참고로 월급도 나도고 학비도 대준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지난 3월 부장으로 진급한 소식도 전해졌다. 서장훈은 "다음은 임원이네?"라며 축하했다. 부장 진급 후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그러나 이현이는 어색하게 "와아 축하합니다. 홍 부장님~"이라며 손뼉 쳤다. 홍성기는 "내가 진급한 거에 별로 관심이 없다"며 서운해했다. 이현이는 처음엔 부인하더니 "근데 사실 잘 모르긴 했다"라고 이실직고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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