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AI 수요 낙관론에…상승세로 출발
김경민 기자 2025. 11. 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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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134.5포인트(0.28%) 오른 4만7697.3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2.1포인트(0.62%) 오른 6882.32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7.0포인트(0.96%) 상승한 2만3951.911으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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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134.5포인트(0.28%) 오른 4만7697.3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2.1포인트(0.62%) 오른 6882.32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7.0포인트(0.96%) 상승한 2만3951.911으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이날 오픈AI와 아마존이 380억 달러(약 54조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인공지능(AI) 수요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11월을 더욱 탄탄하게 시작했다고 전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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