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포기 발언 “화나서 장문 보내면 답변은 ‘야만’..지금은 그것도 안 해”(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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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희현은 이미 아이를 세 명이나 낳은 별에게 "제가 지금 뭘 잘해야 하냐"라고 물었고 별은 "남편에게 매일 그랬다. 나한테 잘해줄 필요 없다고. 나한테 잘하려고 하지 말고 화나게만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건드리지 말라고"라고 즉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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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임정희,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가 출연했다.
임정희의 집에는 가수 별이 찾아왔다. 별은 임신 중인 임정희를 위해 건강한 선물을 잔뜩 준비했다. 별은 첫째 아들이 곧 중학생이 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현은 이미 아이를 세 명이나 낳은 별에게 “제가 지금 뭘 잘해야 하냐”라고 물었고 별은 “남편에게 매일 그랬다. 나한테 잘해줄 필요 없다고. 나한테 잘하려고 하지 말고 화나게만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건드리지 말라고"라고 즉답했다.
별은 "나는 화가 나면 남편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낸다. 지금은 그 조차도 안 한다. 이만큼 써서 보내면 ‘ㅇㅇ’, ‘파이팅’, ‘야만’이라고 답이 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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