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가요무대’ 김용빈, 누나들 저격한 “순이”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5. 11. 3.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빈, 단숨에 누나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3일 밤 방송된 KBS '가요무대' 40주년 특집에서는 가수 김용빈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귀공자 같은 외모를 과시하며 이날 벨벳 재질의 푸른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한 구절, 한 구절을 곱씹듯이 소화하는 그의 매력과 스타성이 무대를 단숨에 꽉 채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용빈, 단숨에 누나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3일 밤 방송된 KBS ‘가요무대’ 40주년 특집에서는 가수 김용빈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귀공자 같은 외모를 과시하며 이날 벨벳 재질의 푸른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일견 테리우스 캐릭터를 연상 시키는 단발의 펌 헤어가 그의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의 선곡은 나훈아 대선배의 ‘18세 순이’였다. 그는 이 귀엽고도 발랄한 세레나데 성질의 트로트를 때론 옴므파탈처럼 요염하게 때론 밝게 부르면서 젊은 피의 혈기를 왕성하게 증명했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었다. 한 구절, 한 구절을 곱씹듯이 소화하는 그의 매력과 스타성이 무대를 단숨에 꽉 채웠다.

그는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나이는 십 팔 세, 이름은 순이’ 후렴구를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카메라를 부드럽게 바라보기도 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