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과 최대 3년, 23억 원에 재계약
이정미 2025. 11. 3. 23:22
프로야구 삼성의 박진만 감독이 앞으로 최대 3년 동안 삼성을 더 이끌게 됐습니다.
삼성 구단은 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 등 최대 23억 원의 조건으로 박진만 감독과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은 기본 2년으로, 양측 합의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합니다.
지난 2022년 8월 감독 대행으로 선임된 박진만 감독은 2023년부터 정식 감독을 맡았고, 지난해엔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에도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플레이오프까지 포스트시즌에만 11경기를 치르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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