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증량·코 보형물 제거' 서인영, 공개 다이어트 선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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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서인영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수공예 액세서리를 다루는 공방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인영은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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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서인영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수공예 액세서리를 다루는 공방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인영은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트레이드마크인 숏커트로 스포티한 무드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파이팅이다" "살 안 빼도 예쁘다" "재킷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11월 6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서인영은 10kg 체중 증량과 성형 부작용을 고백하며 "과거 몸무게가 42kg이었는데 지금은 좀 쪘다. 난 지금이 더 좋다. 코 보형물의 경우 더 넣을 수 없는 상태라 전부 뺐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라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
서인영의 최근 활동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편해졌니'(Believe Me)로 현재 컴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서인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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