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6세 연하 발레리노 남편과 '조선의 사랑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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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정희,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가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임정희 부부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44세에 자연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가수 임정희가 6세 연하의 남편인 발레리노 김희현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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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임정희,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가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임정희 부부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44세에 자연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가수 임정희가 6세 연하의 남편인 발레리노 김희현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임정희는 국립발레단 출신의 남편 김희현을 소개하며 "발레 동작을 보면 진짜 안 반할 사람이 없을 것 같다, 발레리노는 에너제틱하고 섬세하지만 힘이 느껴진다"라며 "멋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22년 공연에 함께 출연한 임정희와 김희현. 두 사람은 그 후 사랑을 키워가며 연애 1년 만인 2023년에 결혼에 골인, 인터뷰 당시 임신 29주 차로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과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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