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자연임신’ 임정희, 2세 성별은 아들 “아기 건강이 제일 걱정”(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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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임정희가 출산을 앞두고 건강을 걱정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임정희, 6살 연하의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가 출연했다.
임정희는 촬영 당시 임신 29주차라며 "곧 30주가 된다. 임신 초기처럼 말기에도 조심해야 할 것들이 있다. 저의 건강, 아기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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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정희가 출산을 앞두고 건강을 걱정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임정희, 6살 연하의 발레리노 김희현 부부가 출연했다.
지난 2022년 공연에 함께 출연하게 된 두 사람은 사랑을 키운 후 연애 1년 만인 2023년에 결혼했다. 김희현은 “여봉봉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태명도 봉봉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2024년 12월, 임정희는 44세의 나이로 자연임신에 성공했다. 임정희는 뱃속 아들의 성별이 남자라고 밝혔다.
임정희는 촬영 당시 임신 29주차라며 “곧 30주가 된다. 임신 초기처럼 말기에도 조심해야 할 것들이 있다. 저의 건강, 아기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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