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임정희 "곧 아기 엄마 된다..2세는 아들, 건강 걱정"

안윤지 기자 2025. 11. 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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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가수 임정희가 임신 소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임정희 부부가 출연했다.

임정희는 44세에 자연 임신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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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조선의 사랑꾼' 가수 임정희가 임신 소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임정희 부부가 출연했다.

임정희는 44세에 자연 임신했다. 현재는 29주차라고. 그는 "원래 더 공손하게 인사하는데 배가 안 잡힌다. 곧 아기 엄마가 된다"라며 "임신 말기에도 조심해야 할 게 많다더라. 내 건강하고 아기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남편인 김희현에 대해 "발레 동작을 보면 안 만날 사람이 없다. 발레리노들은 섬세하면서도 힘이 느껴진다.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다. 결혼은 3년 차다"라고 말했다.

김희현은 임정희의 애칭으로 '여봉봉'이라고 밝히며 "태명도 봉봉이다"라고 밝혔다. 임정희는 아이의 성별은 남자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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