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하루 1㎏씩 뺀 비결 “15일 단식→30일 보식‥물만 마셨다” 박원숙 충격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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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종이 하루 1kg씩 빠지는 건강 단식법을 소개했다.
이원종은 건강 관리를 위해 단식을 한다며 "건강검진할 때 싹 비워내지 않냐. 그러고 나서 안 먹기 시작하면 되게 편하다. 3일까지는 무난히 간다. 3일 넘기면 '안 먹고살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이원종은 "이런 식으로 천천히 한 달 동안 늘려야 가야 한다. 단식 끝났다고 폭식하면 큰일 난다"며 "일주일까지는 미미하게 빠진다. 그 이후 하루에 1kg씩 빠진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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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원종이 하루 1kg씩 빠지는 건강 단식법을 소개했다.
11월 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이원종이 네 자매의 집을 찾아왔다.
이원종은 건강 관리를 위해 단식을 한다며 "건강검진할 때 싹 비워내지 않냐. 그러고 나서 안 먹기 시작하면 되게 편하다. 3일까지는 무난히 간다. 3일 넘기면 '안 먹고살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박원숙은 "3일 굶으면 도둑질하잖아"라며 공감에 실패했다. 이에 이원종은 "비워진 상태에서 지속하면 안 먹고살고 싶어진다. 물만 먹었다. 차 드셔도 된다. 녹차나 이런 거 말고 좋다는 차 드셔도 된다"라고 했다.
이어 이원종은 무려 보름간 단식을 한다며 "보식을 30일 진행한다. 그렇게 굶으면 주전자에 밥 한 숟가락 넣어서 끓이고 건더기는 안 먹고 국물만 먹어도 온몸 세포가 살아나는 기분이다. 탄수화물이 위대하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원종은 "이런 식으로 천천히 한 달 동안 늘려야 가야 한다. 단식 끝났다고 폭식하면 큰일 난다"며 "일주일까지는 미미하게 빠진다. 그 이후 하루에 1kg씩 빠진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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