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과 최대 23억 원 재계약

권기준 2025. 11. 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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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박진만 감독과 다시 계약했습니다.

삼성 구단은 오늘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 연간 인센티브 1억 원을 합쳐 최대 총액 23억 원의 조건에 사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선수단은 지난 달 3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을 시작했으며, 박진만 감독은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선수단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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