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에 밟히고 밀리고..대놓고 '망신'[★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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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배우 이정재가 임지연에게 밟히고 넘어지면서 독특한 첫 만남을 보였다.
3일 방송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는 임형준(이정재 분)이 톱배우로 성장했을 때 위정신(임지연 분)을 다시 만났다.
이날 위정신을 술마시고 취한 채로 임형준 차에 올라탔다.
깜짝 놀란 임형준은 뭐냐고 묻자, 위정신은 "납치다, 납치"하면서 경찰서에 신고했고 결국 둘은 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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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는 임형준(이정재 분)이 톱배우로 성장했을 때 위정신(임지연 분)을 다시 만났다.
이날 위정신을 술마시고 취한 채로 임형준 차에 올라탔다. 깜짝 놀란 임형준은 뭐냐고 묻자, 위정신은 "납치다, 납치"하면서 경찰서에 신고했고 결국 둘은 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 경찰서에서 나온 뒤, 임형준은 "아무 차에나 타지지 말라.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그러냐"라며 질책했다.
망한 배우였던 임형준은 독립 영화로 상을 받으며 탄탄대로를 걸었다. 그는 "날 기적처럼 다시 찾아와준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여러분 곁에서 잊히지 않고 아주 길게 연기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착한형사 강필구'는 시즌3까지 촬영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위정신은 특종을 찾으러 온 술집에서 정체를 들키고 남자 화장실에 숨었다. 이땐 임형준이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4 출연 관련 미팅 때 잠시 화장실을 찾은 상황. 위정신은 임형준을 밟으며 화장실 창문으로 빠져나갔다. 이후 다시 만난 건 시상식 레드카펫이었다.
위정신은 "보복 인사를 번복해라. 왜 나를 연예부로 옮겼나" 등에 대한 대답을 원해 레드카펫에 뛰어들었다. 이를 본 임형준은 난입한 스토커인 줄 알고 그를 제압했으나, 아무것도 아니었고 도리어 그가 계단에 떨어져 곤욕을 치렀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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