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재결합' 나한일♥유혜영 "합가 1년 차, 세번째 신혼 즐기는 중" ('바디')

이게은 2025. 11. 3.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려 세 번이나 결혼한 배우 유혜영, 나한일 부부가 재결합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MC 인교진은 유혜영과 나한일을 보며 "한 사람과 세 번 결혼하셨는데, 저는 본 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연예계를 대표하는 결혼, 이혼의 아이콘이 되셨다. 세 번째 신혼 생활을 즐기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유혜영은 나한일과 합가한 지 1년이 됐다며 "첫 결혼 1년 차 때는 재밌고 좋았는데 지금은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무려 세 번이나 결혼한 배우 유혜영, 나한일 부부가 재결합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일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유혜영, 나한일이 출연했다.

MC 인교진은 유혜영과 나한일을 보며 "한 사람과 세 번 결혼하셨는데, 저는 본 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연예계를 대표하는 결혼, 이혼의 아이콘이 되셨다. 세 번째 신혼 생활을 즐기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유혜영은 나한일과 합가한 지 1년이 됐다며 "첫 결혼 1년 차 때는 재밌고 좋았는데 지금은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재결합을 후회하냐"라는 질문에는 "1도 없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유혜영은 "젊고 팔팔할 때는 용서와 이해가 없어 많이 다퉜는데,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고 서로 겪을 걸 겪어서 '역시 이 사람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한일도 "재결합을 해서 너무 좋고 후회 안 한다. 오래오래 같이 살면서 여행도 다니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다. 하나씩 해나가면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한일, 유혜영은 1989년 결혼해 딸 혜진 양을 얻었지만 1998년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 재결합했지만 2015년에 또 이혼했으며 7년 만인 2022년에 다시 재결합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