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출신 전치빈, 팀내 폭행으로 탈퇴 고백…'물어보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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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스크 출신의 전치빈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그룹에서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아이돌 마스크 출신 전치빈이 사연자로 등장했다.
아이돌 그룹 마스크 출신 전치빈이 등장한 가운데, 전치빈이 그룹 멤버에게 폭행당해 팀을 탈퇴하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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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마스크 출신의 전치빈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그룹에서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아이돌 마스크 출신 전치빈이 사연자로 등장했다.
아이돌 그룹 마스크 출신 전치빈이 등장한 가운데, 전치빈이 그룹 멤버에게 폭행당해 팀을 탈퇴하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주인 모를 우산을 들고 내려간 일로 인해 멤버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이 사건으로 그룹 탈퇴 후 2년간의 은둔 생활을 했던 전치빈은 주식, 코인 투자 실패로 1억8000만 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현재 유튜브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전치빈은 465만 원의 대출을 상환하고, 50만 원 정도 자신에게 쓸 만큼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히며 '물어보살' 출연도 시청자들의 권유였다고 전했다. 이어 무대에 대한 미련을 고백하는 전치빈에게 서장훈, 이수근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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