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연예인 실명 거론 황당 루머에 분노 "어디 가두는 법 좀 만들어주길"

신영선 기자 2025. 11. 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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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효가 연예인들을 저격한 황당한 댓글에 분노했다.

김원효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댓글은 특정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앞뒤가 맞지 않는 허위사실을 전했다.

김원효는 이에 대해 "이런 미친 놈들은 좀 모아서 어디 가두는 법 좀 만들어달라. 싸우지들 말고"라고 쓴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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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원효가 연예인들을 저격한 황당한 댓글에 분노했다. 

김원효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댓글은 특정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앞뒤가 맞지 않는 허위사실을 전했다. 

인종차별 발언에 욕설을 섞어가며 특정 연예인들을 비난하는 악성 루머를 담았다. 

김원효는 이에 대해 "이런 미친 놈들은 좀 모아서 어디 가두는 법 좀 만들어달라. 싸우지들 말고"라고 쓴소리를 했다. 

한편 김원효는 '개그콘서트' '개그사냥' '폭소클럽2' '스펀지'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아빠본색'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 '개승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TV조선 '너의 몸을 알라' MC를 맡고 있다. 

그는 2011년 코미디언 심진화와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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