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주량, 신동엽·송지효 합쳐도 안 돼…"상상 이상, 취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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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44)가 가수 김종국(49)의 주량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엔 오는 5일 개봉을 앞둔 영화 '구원자' 주연 배우 송지효와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도 "(김종국과) 몇 년에 한 번 정도 술을 같이 마시는데 아예 끄떡없다. 취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정호철이 "취한 모습을 한 명도 본 적 없겠다"고 하자 신동엽과 송지효는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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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44)가 가수 김종국(49)의 주량을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엔 오는 5일 개봉을 앞둔 영화 '구원자' 주연 배우 송지효와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런닝맨' 멤버가 유난히 술 못 마시는 멤버들이 많다. (유)재석이는 못 마시고 지석진 형도 못 마신다"며 "(김)종국이는 마시면 지효랑 나랑 (정)호철이를 다 합친 것만큼 마신다. 진짜 센데 안 마시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송지효는 "맞다. (김종국은) 1년에 딱 한 번, 연예대상 때만 마신다. 오빠는 소주랑 물만 먹는다. 다 먹고 나서 마지막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끝난다. 근데 그 양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도 "(김종국과) 몇 년에 한 번 정도 술을 같이 마시는데 아예 끄떡없다. 취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정호철이 "취한 모습을 한 명도 본 적 없겠다"고 하자 신동엽과 송지효는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입을 모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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