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APEC 신라 금관 앞에서 찰칵!

최승섭 2025. 11. 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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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APEC 신라 금관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선물한 천마총 금관 모형 앞에서 담요를 둘러쓴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만찬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히트곡인 '파워(POWER)',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드라마(DRAMA)'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갓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K팝의 창의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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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드레곤 SNS 부계정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APEC 신라 금관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자신의 부계정에 “”APEC 2025 KOREA“라는 멘트와 함께 행사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선물한 천마총 금관 모형 앞에서 담요를 둘러쓴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지난달 31일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의 공연 리허설 모습이다.

가수 지드래곤이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만찬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히트곡인 ‘파워(POWER)’,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드라마(DRAMA)’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갓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K팝의 창의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공연 중에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알베르토 반 클라베렌 칠레 외교장관 등 다수의 정상들이 직접 휴대전화를 꺼내 지드래곤의 무대를 촬영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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