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다” 브로니를 향한 JJ 레딕 감독의 조언

박종호 2025. 11. 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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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니의 공격력에 대해 이야기한 레딕 감독이다.

레딕 감독은 "브로니는 수비적으로 능숙해지고 있다. 그의 수비력은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 경기, 포틀랜드와 경기 등 그의 수비력은 확실히 달라졌다. 이제 어떻게 농구해야 하는지 안 것 같다"라며 브로니의 수비에 대한 칭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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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니의 공격력에 대해 이야기한 레딕 감독이다.

LA 레이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클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 히트와 경기에서 130-120으로 승리했다. 3연승에 성공하며 5승 2패를 만들었다.

레이커스의 시즌 출발은 불안했다. 르브론 제임스(203cm, F)가 부상으로 개막전부터 쭉 결장했다. 거기에 루카 돈치치(201cm, G-F)의 부상까지 나오며 결장했다. 그럼에도 오스틴 리브스(196cm, G)의 활약으로 레이커스는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상위권 싸움을 이어갔다. 그리고 돈치치까지 복귀하며 치고 나갈 준비를 마쳤다.

이번 시즌 레이커스는 선수들을 고르게 기용 중이다. 그러면서 다양한 선수들이 자기 역할을 다해주고 있다. 이적생 제이크 라라비아(203cm, F)는 커리어에서 가장 높은 평균 출장 시간을 기록 중이다. 평균 득점 역시 커리어 하이다.

또, 브로니 제임스(188cm, G)도 많은 기회를 받고 있다. 이번 시즌 브로니는 평균 11.5분을 소화 중이다. 마이애미와 경기에서도 18분을 뛰며 식스맨 역할을 맡았다. 중요한 순간 스틸을 기록하며 수비에서 공헌했다. 그가 기록한 3개의 스틸은 모두 팀에 큰 힘이 됐다.

경기 후 JJ 레딕 레이커스 감독은 브로니에 대한 평가를 남겼다. 레딕 감독은 “브로니는 수비적으로 능숙해지고 있다. 그의 수비력은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 경기, 포틀랜드와 경기 등 그의 수비력은 확실히 달라졌다. 이제 어떻게 농구해야 하는지 안 것 같다”라며 브로니의 수비에 대한 칭찬을 남겼다.

브로니는 수비 능력을 조금씩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득점력에서는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브로니의 평균 득점은 0.5점이다. 야투 성공률은 14%고, 3점슛 성공은 1개도 없다. 많은 슈팅을 던지지는 않지만, 공격에서는 존재감이 없다.

레딕 감독은 이에 대해서 “그는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다. 재능은 충분하다. 오늘도 공격에서 돈치치의 킥아웃을 패스로 잘 연결했다. 그러나 나는 그가 더 득점을 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반이지만, 브로니는 조금씩 기회를 받고 있다. 하지만 공격에서 득점을 만들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비는 준수하나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서는 브로니가 득점을 올려야 한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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