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유주라고? ‘뼈말라’ 된 근황…못 알아보겠어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11. 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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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주(YUJU)가 한층 가녀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정 도중 대기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유주는 올해 3월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한데 이어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매했다.

컴백 활동을 성료한 유주는 오는 12월 6일 슈피겐홀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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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여친 유주라고? ‘뼈말라’ 된 근황…못 알아보겠어

가수 유주(YUJU)가 한층 가녀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정 도중 대기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눈에 띄게 날렵해진 턱선과 깡마른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과감한 비주얼 변화를 보여줬다. 치명적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유주는 올해 3월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한데 이어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매했다. 약 2년 5개월만에 발매한 신보에는 타이틀곡 ‘REPLY(리플라이)’를 비롯해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Feat. 정세운)’, ‘moonstruck love(문스트럭 러브)’, ‘No Matter(노 매터) (Feat. GEMINI)’, ‘구름에 걸린 노을처럼’이 수록됐다. 컴백 활동을 성료한 유주는 오는 12월 6일 슈피겐홀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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