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도 못 참은 황당 악플.. "모아서 어디 가두자" [RE:스타]
이혜미 2025. 11. 3. 19:27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김원효가 실소를 유발하는 악플에 불쾌감을 표했다.
김원효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허위 사실이 담긴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글쓴이는 유명 연예인들에 대한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헛웃음을 유발했다.
이와 관련해 김원효는 "이런 미친 사람들을 모아서 어디 가둬두는 법 좀 만들어 달라"고 적는 것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현재 연예계는 가짜뉴스와 전쟁 중으로 김원효 역시 지난 2023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허위 사실이 퍼져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김원효는 "진짜 가짜뉴스 법 좀 어찌하자. 나 살아있다고"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동료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받았던 심진화는 "우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 이제 우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된다"라며 2세 계획을 접었음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원효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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