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송 완패했지만…"다니엘, 대견하고 잘뜀" 밝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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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20)의 밝은 근황이 전해졌다.
전 마라톤 선수이자 코치 이연진은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다니엘과 해피한 10㎞ 동반주. 46분 PB(개인최고기록) 달성 축하한다. 다니(다니엘 애칭) 진짜 대견하고 너무 잘 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달 30일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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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20)의 밝은 근황이 전해졌다.
전 마라톤 선수이자 코치 이연진은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다니엘과 해피한 10㎞ 동반주. 46분 PB(개인최고기록) 달성 축하한다. 다니(다니엘 애칭) 진짜 대견하고 너무 잘 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과 이연진은 이날 열린 JTBC 마라톤 완주 후 받은 메달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니엘은 이연진을 꼭 끌어안고 완주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최근 다니엘은 가수 션 등과 함께 러닝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달 30일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 멤버 보호조치 위반 등에 대해 "계약 유지가 불가할 정도로 신뢰 관계가 파탄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이에 뉴진스 측은 "법원 판단을 존중하지만 이미 어도어와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상황에서 복귀해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항소 의사를 내비쳤다.
어도어 측은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 결과가 아티스트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며 "당사도 전속계약의 본질과 매니지먼트사의 소임을 다시 새기겠다"고 밝혔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말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 독자 활동을 하겠다"며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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