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최애 명품관서 100개 '쿨' 결제…"오늘 돈 좀 썼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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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영자가 디자인 페어에서 100가지의 제품을 구매했다.
지난 2일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도시에서 보내는 가장 완벽한 하루 / 리빙템 쇼핑, 서울 맛집 추천, 청계천 힐링 스팟'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이영자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디자인 페어'를 찾았다.
제작진은 "들어가는 데마다 다 구매하셔서 지갑이 털리겠다"며 놀라워했고, 결국 이영자는 100개가 넘는 제품을 구입하며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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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디자인 페어에서 100가지의 제품을 구매했다.
지난 2일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도시에서 보내는 가장 완벽한 하루 / 리빙템 쇼핑, 서울 맛집 추천, 청계천 힐링 스팟'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이영자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디자인 페어'를 찾았다. 그는 "살림살이 도구들이 여기 오늘 다 모인다길래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러 왔다. 이게 나한테는 명품관"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행사장을 둘러보던 이영자는 커트러리부터 타월, 러그, 주방 도구 등 각종 생활용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구매에 나섰다. 그는 스태프들을 위해 포크 세트와 소품을 선물용으로 챙기는가 하면, 마음에 드는 제품은 망설임 없이 결제하며 '큰 손'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작진은 "들어가는 데마다 다 구매하셔서 지갑이 털리겠다"며 놀라워했고, 결국 이영자는 100개가 넘는 제품을 구입하며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폭풍 쇼핑을 마친 그는 "오늘 돈 좀 썼다"며 미소를 지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저런 장소가 나에게도 명품관이다", "턱턱 살 수 있는 언니의 재력이 부럽다", "사시는 거 보면서 대리만족했다", "통 큰 카드를 들고 간 도둑 같다. 가게를 다 털었다", "대한민국 경제는 영자 님이 다 살리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영자는 지난 1991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믿고 보는 예능 MC로 자리매김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영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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