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이프아이,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 달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이프아이(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가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달궜다.
3일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프아이는 전날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가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달궜다.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은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고 필링바이브가 주관한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프아이는 데뷔곡 ‘널디’(NERDY)로 공연 포문을 연 뒤 ‘버블 업’(BUBBLE UP), ‘알유 오케이?’(ru ok?), ‘세이 무!’(say moo!), ‘프렌드 라이크 미’(friend like me) 등으로 풍성한 무대를 펼쳤다.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이프아이는 개성 넘치는 보컬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중독성 강한 훅과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곡인 ‘버블 업’으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고 전했다.
이프아이는 지난 4월 데뷔한 신예 걸그룹이다. 이들은 2번째 미니앨범 ‘스윗탱’(sweet tang)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뒤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정부 ‘헐값매각’ 논란에…李대통령, 정부자산 매각 전면 중단 지시
- “택시기사가 뒷좌석 넘어와 성폭행”…20만 먹방 유튜버의 눈물
- 尹 내란재판 '충격' 증언…"한동훈 총으로 쏴 죽이겠다고 해"
- 이틀 간 440만원 피해…부평 일대 싹 털려 “너무 불안”
- 성시경 "매니저 가족처럼 생각했는데…괴롭고 힘들어" 심경(종합)
- 서울대도 2명 불합격…학폭 가해자, 이제 대학 못 간다
- 사람 4명 무차별 공격한 맹견..목줄 안채운 견주 실형
- 10년 만에 '초유의 확산' 경고…독감 환자, 1년 전의 3배
- 부산역 광장서 70대 분신..경위 조사 중
- '통산 418홈런' 박병호, 전격 은퇴 선언...임창민도 은퇴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