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패소' 이후 의외의 근황…활짝 미소 지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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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는 자신의 계정에 "다니엘과 해피한 10K 동반주. 46분 PB 달성 축하. 다니 진짜 대견하고 너무 잘 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뉴진스가 전속 계약 분쟁에서 최종 패소한 뒤 처음 공개된 멤버의 근황이기에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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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는 자신의 계정에 "다니엘과 해피한 10K 동반주. 46분 PB 달성 축하. 다니 진짜 대견하고 너무 잘 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진과 함께 마라톤을 완주한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메달을 목에 걸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뉴진스가 전속 계약 분쟁에서 최종 패소한 뒤 처음 공개된 멤버의 근황이기에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뉴진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 사건을 계기로 지난해 11월부터 소속사 하이브와 전속계약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이들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에 전속 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한 상태다. 이와 함께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예고하자 어도어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 지난 3월 인용 판정을 받았다. 이후 뉴진스 측이 이의신청 및 항고했지만 최종 기각됐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기일이 열렸다. 법원은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된 것만으로는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같은 결과에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항소할 계획을 밝혔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기다리며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진행된 법적 공방에서 완패한 만큼 이들의 활동 재개는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이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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