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콘서트 또 연다…12월 케이스포돔서 '더 프레젠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데이식스(DAY6)가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12월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더 프레젠트'(The Present)를 개최한다.
지난 5월과 7월에는 각각 케이스포돔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와 공식 팬미팅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데이식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 새 정규앨범 ‘더 데케이드’(The DECADE) 발매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5월과 7월에는 각각 케이스포돔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와 공식 팬미팅을 열었다. 8월에는 K팝 밴드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해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내년 1월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더 프레젠트’는 투어와 별개로 진행하는 스페셜 콘서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는 스페셜 콘서트로 풍성하게 채운 2025년을 뜻깊게 마무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내란재판 '충격' 증언…"한동훈 총으로 쏴 죽이겠다고 해"
- “택시기사가 뒷좌석 넘어와 성폭행”…20만 먹방 유튜버의 눈물
- 총수세트 나오나?…젠슨 황 효과에 노 저을 줄 알았더니
- 이틀 간 440만원 피해…부평 일대 싹 털려 “너무 불안”
- 성시경 "매니저 가족처럼 생각했는데…괴롭고 힘들어" 심경(종합)
- 서울대도 2명 불합격…학폭 가해자, 이제 대학 못 간다
- 사람 4명 무차별 공격한 맹견..목줄 안채운 견주 실형
- 10년 만에 '초유의 확산' 경고…독감 환자, 1년 전의 3배
- 부산역 광장서 70대 분신..경위 조사 중
- '통산 418홈런' 박병호, 전격 은퇴 선언...임창민도 은퇴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