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강타, SM 레이블 스마트 진두지휘... "임시완 새 앨범 프로듀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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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레이블 '스마트'(SMArt)를 론칭하고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타는 스마트의 프로듀서로 임시완의 앨범을 진두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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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H.O.T.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레이블 '스마트'(SMArt)를 론칭하고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타는 스마트의 프로듀서로 임시완의 앨범을 진두지휘한다.
스마트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고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K팝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아트워크와 최적의 프로듀싱 솔루션을 통해 세상에 없던 신선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트의 첫 첫 아티스트는 가수 겸 배우 임시완으로, 강타는 임시완의 음반 제작 및 프로듀싱을 맡아, 오는 12월 중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내년 초에는 글로벌 팬 투어를 개최한다.
강타는 K팝 시대를 연 1세대 아이돌 H.O.T. 출신으로 그룹 활동이 종료된 뒤에도 SM 비등기 이사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한 것은 물론 SM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 KMR)의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로서 활약해왔다.
강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아티스트 곡 작업 등에 참여하고 신예 작가 발굴과 양성에 나서겠다는 포부다.
한편 강타가 속한 H.O.T.는 오는 22일과 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6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최근 이들은 JTBC '뉴스룸' 유튜브 예능 '짠한형' 등에 출연해 완전체 행보를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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