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상장 첫날 공모가 '3배'

우수민 기자(rsvp@mk.co.kr) 2025. 11. 3.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에 성공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40.66%(2만1900원) 상승한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대비 147.25% 상승한 2만2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한때 3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앞서 노타가 지난달 14~20일 5거래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1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058대1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에 성공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40.66%(2만1900원) 상승한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대비 147.25% 상승한 2만2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한때 3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앞서 노타가 지난달 14~20일 5거래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1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058대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7600~9100원) 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했다.

뒤이어 같은 달 23~24일 실시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경쟁률 2781.5대1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증거금으로는 약 9조2261억원이 모였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우수민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