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리그] 고려대 이동근의 미스 매치 해법, ‘외곽 수비’와 ‘킥 아웃 패스’
손동환 2025. 11. 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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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198cm, F)이 미스 매치를 잘 활용했다.
고려대가 골밑 수비와 공수 리바운드를 할 때, 이동근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 고려대가 장신 라인업(석준휘-양종윤-이동근-유민수-이도윤)을 가동했다.
이동근의 킥 아웃 패스가 고려대의 공격 옵션을 다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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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198cm, F)이 미스 매치를 잘 활용했다.
고려대학교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한양대학교를 89-71로 꺾었다. 중앙대학교-동국대학교의 승자와 4강전에서 만난다.
고려대학교의 에이스는 문유현(181cm, G)이다. 문유현이 중요한 경기와 중요한 순간에 해결을 해줬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문유현은 오는 14일에 열릴 202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강력한 1순위 후보로 분류된다.
하지만 고려대의 강점 중 하나는 포워드진이다. 높이와 기동력을 겸비한 포워드가 많다. 이동근이 그 중 하나다.
고려대가 골밑 수비와 공수 리바운드를 할 때, 이동근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동근의 활동량이 많고, 이동근의 활동 범위 또한 넓어서다. 이동근은 그런 역량을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보여줘야 한다.
또, 고려대가 장신 라인업(석준휘-양종윤-이동근-유민수-이도윤)을 가동했다. 백 코트 자원들의 신장이 190cm 이상이었고, 프론트 코트 자원들 모두 198cm를 넘긴다. 그래서 이동근의 부담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다만, 고려대도 미스 매치를 감수해야 했다. 대부분이 자신보다 작은 선수를 막았다. 그래서 이동근은 외곽 수비를 신경 써야 했다.
하지만 이동근은 시작을 잘하지 못했다. 자신과 비슷한 피지컬의 박민재(195cm, F)를 막았으나, 박민재에게 3점을 내줬다. 3점을 내준 이동근은 박민재에게 바짝 붙었으나, 이동근은 경기 시작 2분 27초 만에 첫 번째 파울을 기록했다.
고려대학교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한양대학교를 89-71로 꺾었다. 중앙대학교-동국대학교의 승자와 4강전에서 만난다.
고려대학교의 에이스는 문유현(181cm, G)이다. 문유현이 중요한 경기와 중요한 순간에 해결을 해줬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문유현은 오는 14일에 열릴 202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강력한 1순위 후보로 분류된다.
하지만 고려대의 강점 중 하나는 포워드진이다. 높이와 기동력을 겸비한 포워드가 많다. 이동근이 그 중 하나다.
고려대가 골밑 수비와 공수 리바운드를 할 때, 이동근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동근의 활동량이 많고, 이동근의 활동 범위 또한 넓어서다. 이동근은 그런 역량을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보여줘야 한다.
또, 고려대가 장신 라인업(석준휘-양종윤-이동근-유민수-이도윤)을 가동했다. 백 코트 자원들의 신장이 190cm 이상이었고, 프론트 코트 자원들 모두 198cm를 넘긴다. 그래서 이동근의 부담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다만, 고려대도 미스 매치를 감수해야 했다. 대부분이 자신보다 작은 선수를 막았다. 그래서 이동근은 외곽 수비를 신경 써야 했다.
하지만 이동근은 시작을 잘하지 못했다. 자신과 비슷한 피지컬의 박민재(195cm, F)를 막았으나, 박민재에게 3점을 내줬다. 3점을 내준 이동근은 박민재에게 바짝 붙었으나, 이동근은 경기 시작 2분 27초 만에 첫 번째 파울을 기록했다.

이동근은 유민수(202cm, F)와 바꿔막기를 했다. 때로는 손유찬(181cm, G)을 막았다. 그러나 손유찬의 퍼스트 스텝에 반응하지 못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두 번째 파울을 기록했다. 코칭스태프도 이동근의 파울 트러블을 주지시켰다.
이동근은 공격 내내 협력수비와 마주했다. 이동근은 곧바로 빈 곳을 살폈다. 그 후 킥 아웃 패스로 양종윤(190cm, G)의 3점을 이끌었다. 한양대의 수비를 완벽하게 꿰뚫었다.
이동근이 같은 곳에서 백 다운을 했다. 이동근 반대편에 있는 선수들은 2대2를 준비했다. 이동근이 그 쪽으로 볼을 건넸고, 볼을 받은 이는 2대2를 전개했다. 이동근의 킥 아웃 패스가 고려대의 공격 옵션을 다변화했다.
이동근은 2쿼터에도 코트를 밟았다. 유민수와 이도윤(200cm, C)도 코트를 떠나지 않았다. 이동근은 넓은 공수 범위를 유지해야 했다.
다만, 유민수가 윙으로 나갈 때, 이동근은 베이스 라인을 지켰다. 박민재를 견제하되, 상대의 돌파를 블록슛하기 위해서였다. 이동근의 판단 능력이 중요했다.
이동근은 때로 2대2 볼 핸들러를 맡았다. 그렇지만 드리블 방향부터 단조로웠다. 2대2를 다채롭게 하기 어려웠다. 개선을 필요로 했다.
어쨌든 이동근의 영향력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동근도 있는 힘을 다했다. 에너지를 쏟은 이동근은 2쿼터 종료 2분 58초 전 벤치로 향했다. 경기 시작 후 처음으로 코트에서 물러났다.
고려대는 이동근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43-32로 쫓긴 채, 3쿼터를 맞이했다. 코트로 돌아온 이동근은 주축 자원들과 시너지 효과를 냈다. 3점슛으로도 한양대 수비를 공략했다. 팀에 완승을 안겼다.
사진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이동근은 공격 내내 협력수비와 마주했다. 이동근은 곧바로 빈 곳을 살폈다. 그 후 킥 아웃 패스로 양종윤(190cm, G)의 3점을 이끌었다. 한양대의 수비를 완벽하게 꿰뚫었다.
이동근이 같은 곳에서 백 다운을 했다. 이동근 반대편에 있는 선수들은 2대2를 준비했다. 이동근이 그 쪽으로 볼을 건넸고, 볼을 받은 이는 2대2를 전개했다. 이동근의 킥 아웃 패스가 고려대의 공격 옵션을 다변화했다.
이동근은 2쿼터에도 코트를 밟았다. 유민수와 이도윤(200cm, C)도 코트를 떠나지 않았다. 이동근은 넓은 공수 범위를 유지해야 했다.
다만, 유민수가 윙으로 나갈 때, 이동근은 베이스 라인을 지켰다. 박민재를 견제하되, 상대의 돌파를 블록슛하기 위해서였다. 이동근의 판단 능력이 중요했다.
이동근은 때로 2대2 볼 핸들러를 맡았다. 그렇지만 드리블 방향부터 단조로웠다. 2대2를 다채롭게 하기 어려웠다. 개선을 필요로 했다.
어쨌든 이동근의 영향력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동근도 있는 힘을 다했다. 에너지를 쏟은 이동근은 2쿼터 종료 2분 58초 전 벤치로 향했다. 경기 시작 후 처음으로 코트에서 물러났다.
고려대는 이동근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43-32로 쫓긴 채, 3쿼터를 맞이했다. 코트로 돌아온 이동근은 주축 자원들과 시너지 효과를 냈다. 3점슛으로도 한양대 수비를 공략했다. 팀에 완승을 안겼다.
사진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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