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음담패설 카톡' 루머 작성자 고소…"합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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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측이 온라인상에 사생활 루머 글을 올린 여성을 고소했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3일 입장문을 내 "최근 온라인상에 확산된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명예훼손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관련 게시물 작성자·유포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이경 측은 "해당 글은 허위"라며 "게시자는 이미 몇 달 전 회사 측에 같은 글을 짜깁기해 보내고 금전을 요구하면서 협박했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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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측이 온라인상에 사생활 루머 글을 올린 여성을 고소했다.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3일 입장문을 내 "최근 온라인상에 확산된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명예훼손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관련 게시물 작성자·유포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나 보상 논의는 없었고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속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글 작성 등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자신을 독일 여성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상에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올렸다.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음담패설을 늘어 놓았다.
이에 대해 이이경 측은 "해당 글은 허위"라며 "게시자는 이미 몇 달 전 회사 측에 같은 글을 짜깁기해 보내고 금전을 요구하면서 협박했다"고 일축했다.
그러자 A씨는 돌연 "AI(인공지능)로 조작한 것"이라며 "악성 루머를 퍼트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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