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문화회관서 ‘이미영의 통통전’ 개최…동심과 감성의 예술 세계 선보여
표언구 2025. 11. 3. 17:42
보도기사
서산애(愛)_이미영

이번 전시명 ‘통통전’은 관객과 작가가 작품을 통해 마음이 통하고 감정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베이비돌을 소재로 한 퓨전동양화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작품들은 동심과 순수를 자극하며 따뜻한 예술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미영 작가는 “인형이라는 친근한 매개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싶었다”며 “관람객들이 예술의 따뜻한 힘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초대전은 지역 작가의 개성 있는 예술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서산의 문화예술이 더욱 활기를 띠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미영 작가는 한국미술협회와 서산미술협회 회원으로, 일본 ‘Hello Japan展’ 초대전과 대구아트페어 등 국내외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돌을 모티프로 한 독창적인 퓨전동양화로 동심과 감성의 세계를 표현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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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산시)
표언구 취재 기자 | eungoo@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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