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민주당 부동산 투기 의혹에 "지난 주말에 해당 토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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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땅을 지난 주말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 오후 경북도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 후 기자들 만나 "당 대표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방해된다면 책임지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7년 8년 가까이 상대방의 귀책 사유로 인해 등기 이전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지난 주말 매도인과 협의해서 이 계약을 해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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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땅을 지난 주말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 오후 경북도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 후 기자들 만나 "당 대표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방해된다면 책임지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7년 8년 가까이 상대방의 귀책 사유로 인해 등기 이전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지난 주말 매도인과 협의해서 이 계약을 해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아무 문제도 없고 법률적, 도덕적으로도 비난받을 일 없지만, 제 부동산이 당대표 수행하는 데 있어 정치인으로서 걸림돌 되기 때문에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계약을 해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민주당이 책임져야 할 차례"라며 "법원은 재판을 즉각 재개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이에 임하시길 바란다, 상대방에게만 책임 요구할 게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185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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