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도 환영! 정찬헌 코치, 선수와 오해 풀고 복귀…키움 2026시즌 코칭스태프 확정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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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헌 코치가 2026시즌 키움 히어로즈 코칭스태프에 합류했다.
강 코치는 플레잉코치를 맡았던 2012시즌부터 히어로즈와 함께해 구단의 시스템을 잘 아는 지도자다.
2024시즌부터는 2년간 SSG 랜더스 1군 타격코치를 맡은 이후 친정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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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3일 설종진 신임 감독 체제에서 합을 맞출 2026시즌 코칭스태프를 발표했다.
눈에 띄는 건 올해 7월 자진 사의 의사를 전한 정 코치의 복귀다. 당시 그는 우완투수 안우진에게 펑고 훈련을 지시했고, 안우진이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수술하는 등 크게 다치자 선수 부상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보직은 이전과 같은 퓨처스(2군)리그 투수코치다.

강 코치는 플레잉코치를 맡았던 2012시즌부터 히어로즈와 함께해 구단의 시스템을 잘 아는 지도자다. 2024시즌부터는 2년간 SSG 랜더스 1군 타격코치를 맡은 이후 친정팀에 복귀했다. 1군 수석코치는 처음이다.
동시에 올해 NC 2군에서 수석코치와 투수코치를 겸했던 김수경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그는 신설된 투수총괄코치 보직을 맡아 구단 내 투수코치들과 함께 투수진 육성 방향을 수립하고, 기량 향상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키움은 2023시즌부터 3년간 팀 ERA가 리그 최하위였다.


주승우는 구단을 통해 “복무 기간 몸과 마음을 단련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팬분들께 받은 사랑 잊지 않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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