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방한’…남자 테니스 양분하는 신네르 VS 알카라스, 1월10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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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내년 한국에서 맞대결한다.
현대카드는 3일 '내년 1월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로 신네르와 알라카스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최근 2년간 메이저 대회를 신네르와 알카라스가 양분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은 신네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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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내년 한국에서 맞대결한다.
현대카드는 3일 ‘내년 1월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로 신네르와 알라카스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호주오픈 개막을 앞두고, 한국에서 한 차례 뜨겁게 맞붙는 셈이다. 두 선수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벌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둘은 남자 테니스를 양분하고 있다. 최근 2년간 메이저 대회를 신네르와 알카라스가 양분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은 신네르가 차지했다. 반대로 알카라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올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에서 우승을 거머 쥐었다.
무엇보다 이번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만난 두 선수는 5시간29분의 대혈투를 벌이기도 했다. 두 선수는 세계 랭킹 1위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그런 만큼 한국 테니스 팬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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