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원·위안 통화스와프' 갱신‥5년만기 4천억위안 규모
이해선 2025. 11. 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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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한국과 중국이 원·위안 통화스와프 계약을 갱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1일 원·위안 통화스와프 갱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액과 기간 모두 기존과 동일하게 5년 만기에 70조원, 4천억위안 규모입니다.
이번 갱신 계약은 지난 1일 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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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한국과 중국이 원·위안 통화스와프 계약을 갱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1일 원·위안 통화스와프 갱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액과 기간 모두 기존과 동일하게 5년 만기에 70조원, 4천억위안 규모입니다.
정부는 "양국 간 교역 증진, 금융시장 안정, 상대국 진출 금융기관 유동성 지원 등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갱신 계약은 지난 1일 경주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이해선 기자(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71850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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