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안은진, '도파민 폭발' 로맨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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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SBS의 수목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SBS의 수목드라마로, 여유롭게 다음날 출근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SBS의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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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SBS의 수목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다.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로맨틱한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SBS 평일 드라마 첫 주자로 나서며, 일주일의 한가운데인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에 방영된다. 특히 이 시간대에는 여러 방송사의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이 편성되기에, 드라마에 집중해야 할 2049 시청층의 관심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가 주목되는 이유는 로맨스 장르라는 점이다. SBS는 오랫동안 ‘로맨스 드라마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지켜왔으며, ‘그 해 우리는’과 ‘사내맞선’ 등의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드라마의 주인공은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진솔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선보인다. 장기용과 안은진은 가슴 뛰는 로맨스와 함께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를 통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도할 예정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SBS의 수목드라마로, 여유롭게 다음날 출근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믿고 보는 로맨스 맛집인 SBS는 이번 드라마에 대해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위해 두 배우의 조합을 내세웠다. ‘그해 우리는’과 ‘사내맞선’의 뜨거운 사랑을 이어갈 ‘키스는 괜히 해서!’도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SBS의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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