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부상→수술→입대 '키움 마무리' 주승우, 현역병으로 국방의 의무 수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마무리 투수 주승우가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키움 구단은 3일 주승우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주승우는 올해 키움의 차세대 클로저로 입지를 다졌다.
주승우는 입대를 앞두고 "복무 기간 몸과 마음을 단련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팬분들께 받은 사랑 잊지 않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마무리 투수 주승우가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키움 구단은 3일 주승우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주승우는 올해 키움의 차세대 클로저로 입지를 다졌다. 올 시즌 42경기 등판해 44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16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2.45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8월 10일 고척 두산전에서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인대 손상 진단을 받은 그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아 시즌을 일찍이 마감했다.
당시 재활에만 1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그는 2026시즌 출전이 어려워지자, 군 복무를 택했다.
주승우는 입대를 앞두고 "복무 기간 몸과 마음을 단련해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팬분들께 받은 사랑 잊지 않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주승우는 2027년 5월 전역해 팀에 합류할 수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뉴스1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美' 닝닝, 파격 드레스로 뽐낸 완벽 비주얼 [스포탈이슈]
- '이 몸매 실화?' 비비, 아슬아슬 명품 비키니 입고 누운 채 셀카 [스포탈이슈]
- "택시 기사가 뒷좌석으로 넘어와 성폭행"...20만 유튜버, 눈물의 고백 [스포탈이슈]
- 코로나 백신 맞고 부작용 의심 질환…법원 "정부가 피해 보상해야" [스포탈이슈]
- 대만 홀렸다! 이다혜 치어리더, '아찔' 오프숄더 드레스 시선 강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