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신규 입성 '노타'…상장 첫날 '따블' 마감[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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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새내기주 노타(486990)가 상장 첫날 '따블'(상장일 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만 1900원(240.66%) 상승한 3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노타는 2만 2500원으로 장을 열고 장중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3만 40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앞서 노타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7600~9100원) 최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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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코스닥 새내기주 노타(486990)가 상장 첫날 '따블'(상장일 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만 1900원(240.66%) 상승한 3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노타는 2만 2500원으로 장을 열고 장중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3만 40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노타는 인공지능(AI) 모델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하는 업체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퀄컴, ARM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한 이력도 있다.
앞서 노타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7600~9100원) 최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2781.5 대 1 기록하며 증거금 약 9조 2261억 원을 모았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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