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줌인] 젠슨 황 "한국에 GPU 26만장 공급"…14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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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머니줌인' - 임소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APEC을 계기로 반도체 산업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미·중 협상에서 논의된 희토류 공급망과 반도체 관세 조정이 시장의 큰 관심을 끌었죠? AI 주요 인사들이 경주로 모이면서,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어떤 논의를 이어갈지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됐는데요. 오늘(3일)은 이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어떤 기회를 잡을지,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임소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Q.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의 'AI 반도체 동맹'을 강화하는 모습이었어요? 젠슨 황이 방문해서 "양사가 장기적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거라고 했는데…연구원님이 보시기에, 실질적 진전이 있었다고 보세요?
- 젠슨 황 "한국에 GPU 26만장 공급"…14조 규모
- "AI 인프라 세계 1위 국가로"…한국 첫 수혜국
- 정부·삼성·SK·현대차·네이버 'AI 동맹' 결성
- 삼성 "GPU 5만장으로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 SK, AI 팩토리로 반도체 생산 효율화 추진
- 엔비디아·삼성·SK, 'HBM-칩' 선순환 구조 완성
- 현대차, 자율주행·로보틱스 AI 개발 가속
- 네이버, 국가 주력산업 AI 인프라 지원 나서
- "시진핑 방한 중 발표"…中 견제 의미도 해석
- GPU 26만장 '골든벨'…한국, AI 허브로 도약
- 삼성·하이닉스, APEC 계기로 엔비디아와 동맹 강화
- 엔비디아, 韓에 GPU 26만장 공급 'AI 선물'
- 삼성·하이닉스, AI 팩토리 구축 본격화
- SK, 울산 AI 데이터센터로 아시아 허브 육성
- 삼성전자, HBM4 공급·파운드리 협력 공식화
Q. 엔비디아가 한국 정부와 주요 대기업들에 구하기 힘든, GPU를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하면서…삼성과 SK하이닉스 각각 GPU 5만 장을 갖게 됐는데요. 삼성은 이를 활용해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어쩐지 '코카콜라식 글로벌 유통 전략'이 떠오르더라고요?
- 젠슨 황 "한국은 AI 주권국가·AI 프론티어"
- "소프트웨어·제조·AI 모두 갖춘 나라는 드물다"
- 이재명 "국민 모두가 골든벨 받는 날 오길"
- 엔비디아, 韓에 GPU 26만장 공급 'AI 동맹' 선언
- 정부·삼성·SK·현대차·네이버 AI 팩토리 구축
- "공장이 로봇으로 구동되는 시대, 한국이 중심"
- 이재용 "25년 파트너십…AI 협력 더 확대한다"
- 젠슨 황, 한국 총수들에 'DGX 스파크' 선물 화제
- "HBM 없었다면 AI 불가능"…韓 반도체 존재감 각인
- "경주에서 울린 AI 골든벨"…한국, AI 혁명 중심에
- 엔비디아, 韓에 GPU 26만장 우선 공급 결정
- 정부·대기업 참여…AI 국가 프로젝트 시동
- GPU 공급 규모 최대 14조원…'AI 동맹' 격상
- 삼성·SK·현대차·네이버, GPU 5~6만장 배정
- 엔비디아 "한국, 산업혁명 이끈 국가" 헌정 영상
- 황 CEO "한국은 AI 생태계의 중심" 발언 화제
- KAIST "AI 반도체·로보틱스 공동연구 추진"
- 반도체-제조-통신-스타트업 잇는 밸류체인
- 젠슨 황 "GPU 혁신, e스포츠와 한국 덕분"
- "AI 인프라+인재 양성"…韓, 글로벌 AI 허브로
Q. 반도체 산업에서 '희토류'가 핵심 광물이잖아요? 이번 미중협상에서 '희토류 수출통제 조치'를 중단하기로 하면서, 중국이 미국 반도체 기업들을 상대로 진행하던 반덤핑·반독점 조사도 종료하기로 했는데요… 반도체 공급망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美 "중국은 신뢰할 수 없는 파트너"
- 미·중 정상회담 사흘 만에 다시 긴장
- 베선트 "희토류 의존 탈피 시급"
- "디커플링 아닌 디리스크"…미묘한 차이
- 中 희토류 점유율 70%…공급망 경고음
- 美 "1~2년 내 대체망 구축 속도 낸다"
- 베선트 "중국 대 세계의 대결 시작됐다"
-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용납할 수 없다"
- "희토류 전쟁 본격화…자원 패권 경쟁 심화"
- 美, 희토류 제련시설 부재…중국 의존 심화
- 중국, 희토류 제련시장 85% 장악
- 美·日·호주 등 14개국 '핵심광물 동맹' 결성
-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완전 내재화 성공"
- 韓, 희토류 수입 80% 이상 중국·일본 의존
- 日, 센카쿠 사태 후 '희토류 확보 전략' 강화
- "한국, 자원외교·비축 확대가 생존 해법"
Q. 삼성전자가 '10만 전자'를 돌파하고,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불안 모습이에요? 차익 실현에 나서는 분들도 많지만,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연구원님 보고서에 의하면, 삼성전자 목표가가 15만 원이더라고요?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전망인데요. 이번 상향 조정, 어떤 배경에서 나온 건가요?
- '10만 전자' 돌파…개인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
- 증권가 "삼성전자 목표가 15만원까지 가능"
- KB證 "내년 영업이익 82조…사상 최대 전망"
- 반도체 슈퍼사이클, HBM4가 불붙인다
- "HBM4 1c D램+4nm 로직, 기술 우위 확보"
- 젠슨 황-이재용 '치맥 회동'…AI 협력 강화
- 삼성·엔비디아, 'AI 반도체 팩토리' 구축 착수
- "HBM3E·HBM4 완판 상태…증산 검토 중"
-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 화제
- "선별적 CAPEX, 고부가 제품 중심 확대"
- "삼성전자, HBM·AI 쌍끌이로 15만 간다"
- 증권가 "목표가 15만원"…상향 릴레이
- KB證 "2026년 영업익 82조, 사상 최대 전망"
- "HBM3E 12단, 엔비디아 퀄 통과…기술력 입증"
- 낸드 수익성 회복세…반도체 전 제품 개선
- "반도체 영업익 4배↑…슈퍼사이클 진입"
- 유진투자증권 "D램·낸드 수요 개선세 뚜렷"
- 한투證도 목표가 15만원…컨센서스 형성
- "HBM·AI 수요 폭발…삼성전자 수혜 본격화"
- "10만전자 현실…이젠 15만전자 시선 집중"
- 삼성전자, HBM 실기 극복·AI 협력 강화
- 증권가 "목표가 15만원"…상향 릴레이
- 유진證 "D램 수요 강세…매출 88조 전망"
- "4분기 영업익 15조…수익성 한층 개선"
- KB證 "내년 영업익률 28%↑…슈퍼사이클 진입"
- NH證 "메모리 훈풍·파운드리 회복세 뚜렷"
- 미래에셋 "시장 불확실성 완화…할인율 축소"
- 교보證 "HBM 우려 해소·메모리 가격 상승세"
- 다올證 "삼성전자, 최악 통과…밸류 회복 국면"
- "10만전자 넘어 15만전자 향한 상승 여력"
Q.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산업도 눈에 띄더라고요. 테슬라와 애플과의 계약에 이어 3분기 역대 수주 실적도 냈어요? 그런데 현재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을 보면 TSMC가 71%, 삼성전자는 8%에 불과한데요. 이 격차가 과연 줄어들 가능성이 있을까요?
- 삼성전자·TSMC, 2나노 선단공정 신경전 격화
- TSMC 수율 70%, 삼성은 50%대…격차 여전
- MBCFET vs GAAFET…2나노 기술 승부 시작
- TSMC, 애플·엔비디아 등 빅테크 고객 석권
- 삼성전자, 2나노 웨이퍼 단가 2만 달러 공세
-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전 넘어 '대도약' 시동
- 송재혁 CTO "모든 반도체 가진 유일한 회사"
- 삼전, 테슬라 AI 칩 22조원 수주…2나노 자신감
- 갤럭시S26, 자체 AP '엑시노스2600' 탑재 확정
Q. 노무라증권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4만 원에서 84만 원으로 55%나 상향했더라고요? 노무라는 2027년 하이닉스 영업이익이 128조 원으로 TSMC를 넘는다고 했는데요. 사실상 "메모리 1위가 시스템 반도체 1위를 제친다"는 의미인데, 현실성이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 노무라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 TSMC 추월"
- 노무라, 목표주가 84만원 제시…증권사 중 최고치
- 노무라 "메모리 슈퍼사이클 2027년까지 지속"
- 노무라 "SK하이닉스 수익성 61% 유지 전망"
- 노무라 증권 "AI 슈퍼사이클 4년간 지속"
Q. 이번 주, AMD를 시작으로 퀄컴·ARM·팰런티어까지 연이어 실적을 발표합니다. 'AI 반도체 2 진영'의 실적 대전이 펼쳐지는 한 주가 될까요?
- 이번 주, AMD·퀄컴·ARM·팰런티어 실적 발표
- 'AI 2진영' 실적 대전…AI 수요 열기 검증대
- AMD, MI300 수요 급증…엔비디아 추격 주목
- 퀄컴, 스마트폰·車반도체 동반 반등 기대
- ARM, AI칩 전성시대 첫 실적시험대 오른다
- 팰런티어, AI데이터 수요 폭발 속 실적관심
- "이번 주는 AI반도체 체온계"…실적이 변수
- 투자자 시선, AI 성장보다 '이익의 질'에 쏠려
- AI 2차 수혜주, 버블 논쟁 분수령 맞이
- 글로벌 반도체株 실적발표…시장 긴장 고조
- IBM·AMD, '양자 컴퓨팅 동맹' 급부상
- IBM 알고리즘, AMD 칩서 실시간 구동
- ARM "한국, 반도체 생태계 완성된 국가"
- "AI 시대 핵심 파트너는 한국"…ARM의 러브콜
- ARM, 맞춤형 AI칩 '칩렛 설계' 전면 강화
- 국내 스타트업 리벨리온, ARM 공식 파트너로
- 삼성-ARM '리플로' 프로젝트, 실리콘 구현 성공
- "AI 연산 효율 2배↑"…전력 절감 기술 부각
- ARM "AI 전력 수요, 2030년 미국 가정 수준"
- 美에너지부–AMD, 10억달러 AI 슈퍼컴 구축
- '럭스'·'디스커버리' 슈퍼컴 2대 개발 착수
- AI로 핵융합·국방·신약 연구 가속화
- 라이트 장관 "핵융합 실용화 길 열 것"
- 2~3년 내 핵융합 활용 현실화 기대
- AMD, 엔비디아 제치고 美정부 핵심 파트너
Q. 엔비디아는 여전히 AI의 '상징' 같은 존재지만, 시가총액이 5조 달러라면 밸류에이션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이야기도 나와요? 엔비디아에 늘 꼬리처럼 AI 거품론이 따라다니는데,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 "국가보다 큰 기업"…엔비디아의 독주 본격화
- 엔비디아 시총, 주요 반도체 10곳 합산보다 커
- AI 붐 타고 질주…반도체 업계 격차 역대 최대
- "엔비디아 안 사면 손해"…AI 종속형 장세 심화
- 엔비디아, 빅테크 5강 내 '핵심 축'으로 부상
- 경쟁사 주가 정체…AI 밸류 재평가 시기 주목
- "AI의 애플·엑손모빌"…시대 주도 기업 등극
- AI 열풍 속 "거품론"…냉정한 시각 필요
- "엔비디아, 훌륭하지만 불멸은 아니다"
- ARM·브로드컴, 안정적 수익 구조 주목
- ARM, AI 서버·자동차로 영역 확대
- "ARM 설계 구조, 효율 높이는 핵심 기술"
- 빅테크, ARM 기반 자체 칩 경쟁 본격화
- 퀄컴, AI 가속기 시장 '정면 돌파' 선언
Q. 글로벌 3위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이 공고 내용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대만 타이중 지역의 팹(공장)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데…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엔지니어들의 경력을 우선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인재,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 자산으로 인정받는 시그널로 봐도 될까요?
- 마이크론, 한국 엔지니어 '스카우트 전쟁'
- 마이크론, 삼성·하이닉스 출신 영입 추진
- 마이크론 CEO "HBM4, 경쟁사 능가 자신"
- 마이크론, 한국 엔지니어 연봉 2억대+비자 지원
- HBM 인력 쟁탈전, AI 반도체 주도권 싸움 격화
- "한국 기술력, 글로벌 메모리의 중심에 섰다"
Q. 지난 1일, TSMC가 "미국 내 생산 50%" 요청을 거부했죠. 타이완 정부는 '실리콘 실드·기술주권'을 이유로 들었는데요. 그러면서, 애리조나 팹 증설 등 美 투자는 계속된다고 하는데…우리나라 기업들도 고민이 깊어질 것 같아요?
- TSMC, 美 생산 50% 요구 거부…'균형 전략' 시사
- "실리콘 실드 지킨다" 타이완, 기술주권 강조
- 미·중 '일시 휴전' 속 TSMC, 공급망 재배치 신호
- 빅테크 고객사 촉각…가격·리드타임 변수 부각
- 美 투자 지속하되 50:50은 불가…선 긋는 TSMC
- 관세 유예 이후 재점화 땐 공급망 충격 재부상
- 고평가 논란 속 실적 견조…밸류·펀더멘털 공방
- 파운드리 1위의 '전략적 자율성' 어디까지 가능?
- 한국 소부장·패키징에 보완적 수요 창출 기대감
- 지정학 러프로드…TSMC 리스크 관리 시험대
- 인텔, 6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 3분기 매출 137억달러…시장 예측 웃돌아
- 트럼프 행정부, 인텔 지원금 57억달러 집행
- 엔비디아·소프트뱅크, 잇따라 인텔에 투자
- 오픈AI·브로드컴, '10GW 칩 동맹' 전격 체결
- 챗GPT 개발사, 브로드컴과 손잡고 AI칩 내재화
- 올트먼 "AI 잠재력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 브로드컴, 오픈AI 맞춤형 AI칩 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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