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경주 황리단길
손대성 2025. 11. 3. 16:38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3일 경북 경주 도심의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의 한 상점 앞에 관광객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경주시는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뒤 국내외 관광객이 몰려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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