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목소리→목캔디'…유재석, 바쁜 스케줄로 '건강 이상' 포착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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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재석이 건강 이상 징후를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날 유재석은 평소와 달리 잠긴 목소리로 오프닝을 열어 멤버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쉰 듯한 톤이 이어졌으며, 유재석이 목캔디를 먹는 장면까지 담겨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반응이 이어졌다.
방송 직후 시청자는 "유재석 님도 이제 좀 쉬셔야 한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등 걱정하며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한 응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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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건강 이상 징후를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주간 키워드'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은 평소와 달리 잠긴 목소리로 오프닝을 열어 멤버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지석진이 "너는 목소리가 왜 이러냐"고 묻자, 유재석은 "최근 녹화에서 소리를 많이 질렀더니 이렇게 됐다"며 웃어 보였다. 하지만 그의 잠긴 목소리와 피곤해 보이는 모습은 바쁜 스케줄 속 누적된 피로를 짐작케 했다. 이에 지석진은 "일 좀 줄여라"라고 걱정했고, 유재석은 "요즘 일이 좀 몰려서 온다"고 답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매일 하면서 뭐가 몰려서 오냐"며 농담 섞인 타박을 건넸다.
유재석은 수년째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며 '열일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다소 피로해 보이는 모습과 야위어진 체형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쉰 듯한 톤이 이어졌으며, 유재석이 목캔디를 먹는 장면까지 담겨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방송에는 건강 문제로 한동안 결석했던 멤버 지예은이 복귀해 오랜만에 완전체 호흡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며 지예은의 복귀를 진심으로 반겼지만, 정작 본인은 피로 누적으로 고생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는 "유재석 님도 이제 좀 쉬셔야 한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등 걱정하며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한 응원을 건넸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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