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짜먹는 유소아 해열진통제 '써스펜키즈시럽' 출시
문대현 기자 2025. 11. 3. 15:57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미약품(128940)은 유소아를 위한 맞춤 해열진통제 '써스펜키즈시럽'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써스펜키즈시럽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신경통, 근육통 등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생후 4개월 부터 복용 가능하며, 연령 및 체중에 따라 용량을 조절해 투약하면 된다.
이 제품은 6mL씩 개별 포장된 스틱형 파우치(총 10포)로 구성돼 있어 위생적이고 간편한 복용이 가능하고, 외출이나 응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복용할 수 있다. 또한 복약순응도를 고려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사과향을 적용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복합써스펜좌약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시럽, 맥시부키즈시럽(스틱형 파우치)과 함께 유소아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써스펜키즈시럽은 복약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스틱형 해열진통제로, 유소아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사의 덱시부프로펜 성분 유소아 해열제인 맥시부펜시럽, 맥시부키즈시럽과 교차 복용이 가능해 소비자에게 더욱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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