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美 학교서 ‘육상 영재’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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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의 운동 실력을 자랑했다.
1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영상에는 권상우와 손태영이 함께 식사를 하며 아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학교 육상 코치님이 룩희에게 '육상을 하자'고 하더라"며 "축구 경기에서도 상대 팀 코치가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자기 팀에 저런 빠른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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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영상에는 권상우와 손태영이 함께 식사를 하며 아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학교 육상 코치님이 룩희에게 ‘육상을 하자’고 하더라”며 “축구 경기에서도 상대 팀 코치가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자기 팀에 저런 빠른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이에 권상우는 “육상대회에서 우승하는 애들이 100m 11.2~11.3초 정도인데, 룩희는 11.4초라더라”며 “학교 선배에게도 (스카우트) 연락이 왔더라. 피는 못 속인다”고 흐뭇해했다.
손태영은 “나도 달리기 1등만 했다. 공책 3권씩 받았다”고 웃으며 “이제는 축구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권상우도 “보스턴 캠프 때 놀랐다. 게임할 줄 알았는데 공부하더라”며 아들의 성실함에 감탄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룩희 군은 16살로, 키가 180cm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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