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바다, 20대 후배 아이돌 뺨치는 동안 미모…"난 오늘 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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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45)가 후배 여자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소통할 준비됐니? 난 오늘 S.E.S 바다 오마주, 어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순백의 옷을 입은 바다의 모습은 과거 S.E.S. 시절 바다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바다는 갈대숲 사이에서 아련한 표정으로 여러 가지 자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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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가수 바다(45)가 후배 여자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소통할 준비됐니? 난 오늘 S.E.S 바다 오마주, 어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흰 퍼가 달린 크롭 상의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부츠를 신고 있다. 순백의 옷을 입은 바다의 모습은 과거 S.E.S. 시절 바다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바다는 갈대숲 사이에서 아련한 표정으로 여러 가지 자세를 선보였다. 길게 펴진 금발 머리가 몽환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바다는 2일 '서울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또,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교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데뷔 전후 자신의 어려웠던 가정사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8년 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11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놨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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